
01통화로 카드 종류와 명의 알리기
통화를 시작하면 다음머니가 가장 먼저 듣는 내용은 사용 카드가 어떤 종류이고 명의자가 누구인지입니다.
얼굴을 보지 않는 상담이라 카드 명의자와 통화하는 분이 같은지를 말로 맞추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개인 카드라면 명의자 본인이 통화하고 개인사업자 카드라면 대표자 본인이 통화합니다.
법인 카드라면 사용 권한이 있는 분이 통화하고 법인 명의 계좌를 알려 줍니다.
카드 종류를 말하기 어렵다면 카드사 앱 카드 목록의 표시를 그대로 읽어 주세요.
카드 상품 이름까지 알려 주시면 카드사가 열어 둔 할부 개월을 통화 중에 짐작할 수 있습니다.
카드 상태에 정지나 연체 표시가 있다면 통화 첫머리에 알려 주시면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카드를 여러 장 쓴다면 어느 카드로 진행할지 통화 중에 남은 한도를 보며 함께 정합니다.
카드 조건이 정리되면 다음머니가 들은 내용을 한 번 읽어 드리고 맞는지 묻습니다.
이렇게 맞춘 조건이 결제 금액 계산의 바탕이 되니 처음 단계에서 정확히 맞춰 두는 편이 좋습니다.



